|
 |
|
|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9월 15일(월)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7차 정기회의를 열고 각 단체의 활동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의 대표들이 매월 한 차례 모여 지역 언론의 발전과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협력하는 협의체다. 비록 각 단체의 설립 목적은 다르지만, ‘포천신문의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한마음으로 연대하며 포천신문의 공공성 강화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춘병 단체장협의회장의 개회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의 인사말, 각 단체별 활동 보고, 현안 토의, 공지사항 전달, 그리고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춘병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달이 벌써 지나갔다.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고 이제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선선한 바람처럼 각 단체의 활동도 알차게 결실 맺기를 바라며 행사가 많은 계절 봉사도 많이 하시고 포천신문의 발전과 함께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풍요와 성숙의 계절 가을처럼, 각 단체의 헌신과 노력이 모여 포천신문이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후 “각 단체 행사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린다" 이어 "깊어가는 가을의 하늘처럼, 포천신문도 한층 더 높고 넓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회장을 비롯해 김현영 대표이사, 정춘병 자문위원장, 김영중 운영위원장,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송태경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추호경 시민기자단 단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안병호 산악회 회장, 김경종 골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달간의 활동 성과를 나누고, △구독·광고 확대 방안 △단체 간 활성화 강화 △ 각 단체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 선출 △ 포천신문 창간37주년 공로패 선정 등 주요 안건을 활발히 논의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어룡동의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단체장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가을 저녁의 정취 속에서 나눈 대화는 따뜻한 공감과 협력의 약속으로 이어졌고, 이는 각 단체의 실질적인 활동으로 다시 꽃피워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정기회의를 통해 산하 단체 간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처럼 성숙한 연대와 나눔의 정신으로 포천신문이 지역사회의 중심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
 |
|
< (좌) 정춘병 협의회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
|
|
 |
|
| < 국민의례 >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기사 소개 및 설명 >
|
|
|
 |
|
| < 소통과 화합의 만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