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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8월 21일(목)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14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김영중 운영위원장, 하정수.이상호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 심의, 만찬 순으로 원만하게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조직 재정비 및 기능 강화 ▲운영위원회 정관에 의거 연속 3회 이상 불참 및 연속 3개월 회비 미납 위원에 대한 해촉의 건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중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무덥던 여름도 이제 서서히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고 있어 다행이다"며 "가을이 다가오고 있지만 코로나가 재유행중이라 항상 건강 관리 잘 챙기셔서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한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 반갑고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전한 후 "노년의 건강은 잘걷고, 잘기억하고, 잘먹고 또 잘소화하는 것이다. 이 네가지를 실천하며 아름다운 삶을 누리시기 바란다" 이어 "뜨거운 여름 온열질환에 주의하며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의 마친 후에는 신읍동의 한 음식점에서 따뜻한 만찬 자리가 마련되어, 위원 간 유대를 다지고 소통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의 단체중 중추적 기구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사시(社是)를 실천하며, 지역 언론의 품격과 신뢰를 지켜가는 포천신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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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영중 운영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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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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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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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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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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