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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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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목)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13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김영중 운영위원장, 김진희 수석부위원장, 박창근 총무, 최종구 감사 등 운영위원과 임원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 심의, 포천시 주요 현안 공유, 자유토론, 만찬 순으로 원만하게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조직 재정비 및 기능 강화 ▲위원 간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한 실행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 위원들은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견을 제시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을 펼쳤다.
김영중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위와 장맛비 속에서도 오늘 회의에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지혜를 모아, 하반기에도 포천신문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언론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요즘처럼 시간이 빠르게 흐를수록 서로 간의 신뢰와 결속이 더욱 소중하다”며, “경제 상황이 쉽지 않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칼럼, 특별기고 및 詩를 통해 포천의 가치와 비전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있다”며, “운영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포천신문을 연결하는 소중한 다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호열 회장이 직접 진행한 뉴스브리핑을 통해 포천신문에 연재 중인 칼럼, 특별기고 및 시(詩) 활동, 그리고 포천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배경 설명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들은 포천의 미래를 위한 언론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 마친 후에는 신읍동의 한 음식점에서 따뜻한 만찬 자리가 마련되어, 위원 간 유대를 다지고 소통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의 단체중 중추적 기구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사시(社是)를 실천하며, 지역 언론의 품격과 신뢰를 지켜가는 포천신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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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영중 운영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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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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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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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기사 소개 및 뉴스브리핑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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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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