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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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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2025년 7월 1일(화)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지한 논의와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참석자 전원의 덕담과 현안 발표, 안건 처리, 위촉패 전달식, 공지사항 안내, 뉴스 브리핑,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춘병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시간이 참 빠르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포천신문과 자문위원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2025년도 절반이 지났다. 아름다운 인생은 ‘걷고,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며 “소박한 일상 속 지혜를 실천하며 건강한 백세시대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장마와 무더위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시원하고 평안한 여름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자문위원들이 돌아가며 칼럼 기고와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포천신문 콘텐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특히 최호열 회장이 직접 포천신문 온라인 콘텐츠를 소개하며 기고 및 칼럼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새로 위촉된 장광열 위원에게 위촉패가 전달되었으며, 회의 이후에는 인근 군내면 소재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만찬 자리가 이어졌다. 식사비는 김경종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이 전액 지원하여 참석 위원들로부터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2001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교육, 법률, 세무, 농업, 산림, 문학, 관광, 행정 등 각 분야 최고 권위자들로 구성된 전문 자문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전문 취재 인력이 부족한 지역신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실현하기 위해 위원들은 자문, 기고, 칼럼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여하고 있다.
포천신문은 자문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자문위원회는 정보 공유와 친목을 바탕으로 포천신문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언론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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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정춘병 자문위원회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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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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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호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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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자문위원 위촉패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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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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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회장의 뉴스브리핑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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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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