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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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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목)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12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영중 운영위원장, 최종구 감사 등 운영위원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주요 안건 처리, 기타 제안사항 논의, 만찬의 순으로 차분하고도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홍보 방안 ▲운영위원회 활성화 전략 ▲위원 간 상호 협력 증진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각 위원들은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뜨거운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
김영중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정 속에 참석해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산악회 정기산행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세월이 유수와 같아 어느덧 2025년도 절반이 지나갔다”며 “인생의 아름다움은 ‘잘 걷고, 잘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하는 것’이라는 평범한 실천 속에 스며 있다”고 운을 뗐다. 아울러 “포천신문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제안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장마철에도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의 중간에는 참석 위원 전원이 지난 한 달간의 소회를 나누며, 포천신문의 미래 비전과 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최호열 회장의 뉴스 브리핑을 통해 국내외 주요 이슈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신읍동 소재의 모 음식점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를 대표하는 핵심 조직으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사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위원 상호 간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포천신문의 사시(社是)를 실천하며,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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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김영중 운영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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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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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정기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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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기사 소개 및 뉴스브리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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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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