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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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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송태경)은 지난 6월 12일(목) 오후 6시, 포천신문사 사옥 2층 회의실에서 제18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과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원회순·권귀자 고문, 이숙자·김순덕 부단장, 박희숙 총무, 박안나·정영옥·김영옥·홍용희 이사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최호열 회장의 인사말, 참석자 전원 인사 및 덕담 나누기, 안건토의, 공지사항 전달, 6월 생일자 축하 행사, 그리고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송태경 단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워지는 여름날씨 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새롭게 출범한 제21대 정부가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한 달 만에 다시 뵙게 되어 반갑다”며 “노후의 삶에서 가장 큰 재산은 ‘걷고,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하는 것’이라 한다. 이를 잘 실천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역할은 지역사회의 귀중한 자산이다. 각종 행사와 취재 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안건토의에서는 주부기자단의 발전방안, 기사 제보 활성화 방안, 7월 포천신문 산악회 정기산행 참여, 11월 일일찻집 행사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고, 이어 최호열 회장이 포천신문 산하 9개 단체 회원들의 지난 한 달 간 활동 기사와 함께 뉴스 브리핑을 진행해 유익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회의 후에는 군내면 소재 한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만찬이 이어졌으며, 훈훈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 회원 간의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2004년 8월 11일 창단 이래, 주부의 섬세한 시선으로 지역의 소식을 발굴하고 미담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통해 지역 언론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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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송태경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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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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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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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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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1개월(5/11~6/12)간 작성한 기사 소개 및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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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일자 (좌측 6번째 부터) 김순덕 부단장, 권귀자 고문, 정영옥 이사생일 축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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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일자 (좌측 6번째 부터) 김순덕 부단장, 권귀자 고문, 정영옥 이사생일 축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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