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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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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포천신문을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 햇살이 더욱 깊어지고 녹음이 짙어지는 6월의 첫날,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서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이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6월은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신록이 무르익고, 하늘은 한층 더 푸르러지며, 삶에도 여유와 성숙함이 스며드는 시기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지난 시간의 결실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의 희망을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포천신문은 언제나 시민과 함께 호흡해 왔고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진실과 공정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동반자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포천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도 어느덧 절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발걸음을 응원하고 앞으로 나아 갈 길에 희망과 용기가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소중히 기록하며 변함없는 사명감으로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평안과 웃음이 가득하시고, 모든 일들이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6월의 첫날! 다시 한번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년 6월 1일 포천신문사 회장 최호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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