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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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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오전 11시, 군내면 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 제153차(2025년 5월)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무일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기혁 명예고문, 임주성.정동길 고문, 김재원 감사, 이정환 부총무, 이두희 소흘읍지부장, 최재옥.노희남.한인수.박경수 이사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이무일 단장과 최호열 회장 인사말, 전참석회원 인사 겸 덕담 나누기, 안건토의, 공지사항, 5월 생일회원 이벤트,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토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 회원배가운동, 활성화 방안과 구독.광고, 포천신문 적극적인 홍보 및 발전, 다가오는 6월 14일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 2/4분기 정기회의 적극 참여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이무일 단장은 "더워진 날씨에 바쁘신데도 오늘 5월 임원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며 "오늘 좋은 하루 되시고 천천히 다니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한달이 너무 빠른것 같다. 2025년 5월도 나흘 남았는데 유종의 미를 잘 거두시고 의미있는 나머지 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한 후 "다가오는 6.3 대선에 소중한 주권을 꼭 행사하시어 훌륭한 대통령을 선출해 우리나라가 하루 빨리 경제 등 사회전반이 안정화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으며 "건강.사랑.나눔이 함께하는 노인명예기자단이 되시길 바라며 5월 정기회의가 심도있고 건전한 회의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의 지난 한달간 포천신문사 9개 단체 회원이 제공한 기사의 공유와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 소흘읍 송우리에 소재한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오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역 언론사로서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들로 구성 된 명예기자단으로 연륜이 담긴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조명하며, 동네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와 미담을 제공해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1천여 명이 임원 및 일반명예기자를 구성해 2008년 11월 19일에 출범 후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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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이무일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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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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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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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사 9개 단체 회원이 1개월 간 작성한 기사 소개와 뉴스브리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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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신자 박경수 이사(중), 생신 축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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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신자 박경수 이사(중), 생신 축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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