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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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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8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사가 "4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전참석위원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4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오래 전 남편과 사별하고 자녀없이 노령연금으로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정, 다리 수전증에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이 나와 밖으로 자주 나가서 가족들이 찾아오는 일이 잦은 가정, 빌라에서 독거로 생활하며 치매 증세도 있고 당뇨 합병증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서 자주 넘어져 늘 타박성으로 고생하고 있는 가정, 독거로 일을 못하며 현재 관절염으로 병원에 다니며 어렵게 살고 있는 4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여름이 찾아오고 있는 오늘 먼길 오시느라 애쓰셨다. 포천신문사는 매달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한 후 "포천신문사를 기억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라며 남은 4월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건강.사랑.나눔.베품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4월 마지막 주 3일 철쭉,튤립 등 봄꽃이 만개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한 후 "오늘 특별히 송현주 신입위원을 환영한다" 이어 "수혜자님은 항상 나보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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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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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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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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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수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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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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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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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최호열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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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전달식-정동길 위원(좌), 강옥자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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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전달식-강옥자 위원장(좌), 최호열 회장, 정동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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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전달식-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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