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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 4월 23일 오전 11시, 군내면 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 제152차(2025년 4월)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무일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주성.정동길 고문, 이병무 부단장, 한영설.이정환 부총무, 이두희 소흘읍지부장, 최재옥.노희남.한인수 이사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이무일 단장과 최호열 회장 인사말, 전참석회원 인사 겸 덕담 나누기, 안건토의, 공지사항, 4월 생일회원 이벤트,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토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 회원배가운동, 활성화 방안과 구독.광고, 포천신문 적극적인 홍보 및 발전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이무일 단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오늘 임원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워지는 날씨에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이어 "오는 26일 실시하는 포천신문 산악회에 꼭 참석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이번 제838호 포천신문 지면 16면 기사 중 9개 단체 회원들의 기사들로 구성 돼 마음이 너무 기쁘고 흐믓하다"고 말한 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우리의 목소리가, 우리의 이야기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힘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 이어 "오늘 회의도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란다" 또한 "몸이 아프신 신상옥, 손동춘 이사님의 빠른 시일내 완쾌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시작 전 노희남 이사의 노년을 보내는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한 회원들의 큰 공감을 얻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의 지난 한달간 포천신문사 9개 단체 회원이 제공한 기사의 공유와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 임주성 고문의 아들이 운영하는 동태마을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오찬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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