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사옥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제181차 정기회의(2025년 4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원회순.권귀자 고문, 김순덕 부단장, 박희숙 총무, 서선옥 부총무, 정영옥.김영옥.홍용희 이사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최호열 회장 인사말, 참석자 전원 인사 및 덕담 나누기, 안건토의, 공지사항, 4월 생일자 이벤트,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경 단장은 “봄꽃이 활짝 핀 오늘 한달만에 뵙게되어 너무 기쁘고 반갑다"고 인사말을 한 후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요즘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포근한 4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지난 한달간의 회원 개인적 일들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너무 좋은것 같다"고 인사를 한 후 봄을 만끽하기 위해 구례화엄사 홍매화 축제장, 진해군항제 벚꽃축제장 및 청남대 방문에 대한 최호열 회장의 관광 스토리를 들려주며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찾아 온 봄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한달동안 국가적으로 격변의 대형 사건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내 지역 포천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건토의는 주부기자단의 발전과 활성화의 건, 회원 배가운동의 건, 포천신문 발송작업 봉사활동 참여와 4월 26일 실시되는 포천신문 산악회 정기산행 참여의 건, 각 단체 행사 적극 참여의 건 등을 상정해 열띤 토의가 있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의 지난 한달간 포천신문사 9개 단체 회원이 제공한 기사의 공유와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인근에 위치한 군내면의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2004년 8월 11일에 창단하여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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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송태경 단장, 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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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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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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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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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1개월(3/7~4/10)간 작성한 기사 소개 및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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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생일자(박희숙 총무)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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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생일자(박희숙 총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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