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제127차(2025년 4월) 정기 임원회의가 4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추호경 단장, 권상수 감사, 황득한 고문, 안홍집 부단장, 이용숙 총무, 최명수.박진석.김은미.장경숙.김순희.김지영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국민의례, 회장.단장 인사말, 전 참석 임원 인사와 덕담 나누기 시간, 결산보고, 안건 토의, 공지사항, 4월 생일자인 생일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호경 단장은 "포근하고 따듯한 4월 한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전한 후 "아침 저녁은 아직 쌀쌀한데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오늘 좋은 안건 많이 주셔서 시민기자단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추호경 단장님을 비롯해 모든 시민기자단 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만물이 더욱 푸르러지고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淸明)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대지가 생기를 되찾고, 맑고 푸른 하늘이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시기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가지고, 봄의 기운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언제나 포천시, 포천신문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들이 포천발전의 진정한 주역들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한달동안 시민기자단 여러분의 다양한 기사제보와 광고.구독 홍보 활동에도 포천신문사를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한 후 "오늘 회의는 오는 5월 9일 포천신문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불우이웃돕기 및 자체기금 마련 바자회 행사를 잘 점검해보는 회의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말했다.
안건토의는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활성화 방안 및 나눔 바자회 건, 기사작성 방법과 언론의 중요성 교육, 구독.광고 등에 관하여 집중적인 토의가 있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뉴스에 지난 한달간 시민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를 자세히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인근 군내면의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전신 단체인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장인화)로 2004년 9월 7일 창단 후 2009년 12월 4일 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으로 단체명을 변경한 후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으며, 설립 목적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행사.저명인사를 소개하는 등 포천신문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기자 상호간의 친목과 소통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좌)추호경 시민기자단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국민의례>
<전체회의 모습>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시민기자들의 1개월(3/7~4/4)간 작성한 기사 소개 및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