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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20일 오후 6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09차(2025년 3월)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영중 위원장, 김진희 수석부위원장, 박창근 총무, 하정수 위원, 이상호 위원, 이석규 위원, 김성만 위원, 유한봉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및 인원 증원의 건, 구독.광고 홍보의 건, 애경사 운영위원 입회 및 지출의 건, 2025년 운영위원회 사업계획의 건, 기타제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중 위원장은 "지난 포천시 이동면 전투기 오폭사건으로 포천시가 어수선하고 슬픔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피해 주민들께 작은 위로를 보낸다"고 말한 후 "따듯한 봄 만끽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3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지난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지난 6일 포천 이동면 한미연합훈련시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에 항의하는 '포천시 전투기 오폭사고 규탄 포천시민 총궐기대회'에 지난 15만 포천시민이 한 목소리를 내며 무사히 치렀다"고 말한 후 "24절기 중 입춘,우수,경칩,춘분이 지나 완연한 봄이 찾아왔으며 봄 기운 가득받아 하시는 사업들이 다 잘 되시길 바란다" 이어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좋은 안건을 많이 내주셔서 알차고 뜻깊은 회의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지난 한달동안의 덕담과 함께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 발전 및 역할과 2025년 운영위원회 사업계획, 운영위원 입회 등 애경사 규정의 지출의 건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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