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김용호 변호사가 14일 소흘농업혐동조합 사외이사로 당선되었다. 김용호 변호사는 67명의 대의원 참석한 가운데 62표를 받아 앞도적으로 당선되었다고 알려졌다.
사외이사는 조합장이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하여 총회에서 선출하며 선거인 과반수의 투표와 과반수의 찬성에 의해 결정한다.
이날 당선된 김용호 변호사는 “소흘농협의 가족으로 소흘농협의 발전과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용호 변호사는 포천시 소흘읍 출생으로 포천초(77회), 포천중(43회), 의정부고(20회, 학생회장 역임)를 졸업하고 서울대에 진학했으며,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다 퇴사하고, 2년 2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 다문화 가족 등 사회소외계층의 법률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포천과 가평의 40여개 변호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용호 변호사의 활동과 역할에 포천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