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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사는 24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2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허리 디스크 수술 후 후유증으로 고생하다 당뇨에 눈이 잘 안보여 고생하고 있는 가정, 거동도 불편하고 당뇨에 치매로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가정, 6년전 뇌출혈로 남편이 쓰러져 요양병원에 지내며 본인은 근근히 일하며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어 어렵게 살고 있는 3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바쁘신데도 오늘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난간다"고 말한 후 "요즘 감기가 유행하고 있는데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며 따뜻한 나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요즘 폐렴이 유행 중이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너무 많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어 "나 보다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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