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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3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타에서 제179차 정기회의(2025년 2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김도경.권귀자 고문, 이숙자부단장, 박희숙 총무, 서선옥 부총무, 박안나.정영옥 이사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전참석자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경 단장은 “한달만에 기쁜 마음으로 뵙게되어 너무 기쁘다. 봄이 다가오는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는 아직 우리 곁에 남아 있으니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 이어 "회원 배가운동에 적극 참여와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앞으로 주부명예기자단 특성을 살려 포천신문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진 오늘 소중한 시간 귀한 걸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내 건강은 나 스스로 지키며 올 한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한 후 "지난 척사대회 10개 단체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무사히 잘 치루게되어 기쁘고 앞으로 주부기자단 활성화를 위해 좋은 사람 많은 추천 부탁드린다" 이어 "항상 발전하고 건강한 주부명예기자단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건토의는 주부기자단의 발전과 활성화의 건, 회원 배가운동의 건, 정기회의 3회 불참 및 회비 미납시 자동 해촉의 건, 신규 가입 시 수락서의 건 등을 상정해 열띤 토의가 있었다. 회의결과 정관에 의해 정기회의 3회 불참 및 회비 미납시는 자동 해촉하는 걸로 결정 했으며 신규 임원으로 가입 시 주부명예기자단 수락서 쓰기를 열띤 토론 끝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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