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타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07차(2025년 1월)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영중 위원장, 김남영 고문, 박창근 부총무, 하정수 위원, 이상호 위원, 김성만 위원, 김재윤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위원.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총무 선출,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식,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및 구독.광고 홍보의 건, 김남영 고문 감사패 전달의 건, 총무 선출의 건, 2025년 운영위원회 사업계획의 건, 기타제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중 신임위원장은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 너무 기쁘다. 포천신문사의 운영위원장을 맡게되어 어깨가 많이 무겁지만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 활성화 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 이어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도 번창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바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오늘 첫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한 후 "신임 김영중 위원장님 앞으로 운영위원회 활성화 및 발전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김남영 전 위원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어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일취월장하는 2025년 푸른뱀의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지난 한달동안의 덕담과 함께 지난 2년 6개월동안 고생한 김남영 고문에 대한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식이 있었다. 이어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 발전 및 역할과 2025년 운영위원회 사업계획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결과 2025년 사업계획은 봉사활동 참여로 결정했으며 총무선출에 박창근 위원이 전원 추천으로 선정됐다.
회의가 끝난 후 군내면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