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제124차(2025년 1월) 정기 임원회의가 3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추호경 단장, 권상수 감사, 황득한 고문, 이용숙 총무, 최명수 기획이사, 박진석 교육이사, 김은미.장경숙 여성국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국민의례, 회장.단장 인사말, 전 참석 임원 인사와 덕담나누기 시간, 결산보고, 안건 토의, 공지사항, 1월 생일자인 최명수 이사생일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호경 단장은 "을사년 새해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첫 임원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란다"며 "2025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다 잘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2025년 푸른뱀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은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으로써 포천신문사와 함께 발전하고 비상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며 "시민기자단이 가장 아름다운 단체가 되길 바라며 많은 노력과 홍보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후 "오늘 의미있고 가치있는 회의가 되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며 만사형통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건토의는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활성화 방안 및 김은미 이사의 재능기부의 건, 나눔 바자회 건, 구독.광고에 관하여 집중적인 토의가 있었다.
이날 장격숙 이사의 추천으로 이선아 회원이 신규 임원으로 가입했으며, 회의가 끝난 후 인근 군내면의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전신 단체인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장인화)로 2004년 9월 7일 창단 후 2009년 12월 4일 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으로 단체명을 변경한 후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으며, 설립 목적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행사.저명인사를 소개하는 등 포천신문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기자 상호간의 친목과 소통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