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위원장 이효정)는 지난 17일 오전 12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 위원들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금일 발행된 포천신문 제833호의 포장 및 발송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 및 신문발송 작업에는 이효정 위원장을 비롯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현영 포천신문사 대표, 추호경 시민기자단장, 이무일 부단장, 임주성 고문, 이두희 소흘읍지부장, 한영설 부총무, 장춘화 포천신문 산악회 산악대장 등 1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효정 위원장은 “오늘 추운 날씨에도 신문발송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얼마 안남은 2024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 이어 "추워진 날씨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신년호 발송 작업때 뵙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추운 날 포천신문 발송봉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지난 1년동안 신문발송봉사 역할에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한 후 "앞으로 신년호 신문발송봉사도 잘 부탁드리며 남은 2024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이어 "디가오는 2025년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도록 자리 매김되는 봉사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는 회의를 끝낸 후 봉사위원들의 발전을 위해 군내면에 위치한 모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는 영리적 목적이 아닌,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목적으로 봉사하며, 10여 명의 임원 및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