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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책: 최호열의 삶 ➀정책과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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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들을 회고하며, 정치를 할 때부터 그만두게 된 지금까지, 평소 생각했던 정책과 소신을 모아 한 권의 책 <최호열의 삶 ➀정책과 소신>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포천을 비롯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포천신문과 포천사랑’,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반대하며’, ‘포천 경제를 살리는 스토리가 있는 43번 국도 시급’, ‘전기요금 누진제는 꼭 개선돼야 한다', ‘국회의원이 가질 것은 특권이 아닌 희생이다’ 등의 기고문 및 발행인 칼럼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포천신문이 이룩한 업적은 아마도 그 어떤 지역언론에서도 하기 어려운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이 많은 포천신문 가족과 행사 및 봉사는 어느 날 나를 정치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2014년 2월 25일 정치입문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그해 6월 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포천시장에 출마해 19.4[%]의 득표를 하여 포천시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 여파로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을 한 후, 더불어민주당 연천.포천과 포천.가평지역의 위원장을 하였습니다. 2017년 포천시장 보궐선거때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시 포천.가평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인접지역 양주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및 동두천시에 비해 너무 발전속도가 더디고 인구가 줄어드는 안타까운 마음에 포천시도 이 지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출마를 했습니다. 물론 출마는 '포천신문과 기업도 성공시켰으니 포천시도 발전시켜 봐라'는 많은 지역유지와 일반시민의 적극적인 추천에 의해 이루어졌지만요. 지난날들의 정책들이 현실과는 좀 차이는 있을지언정 인구가 늘어나고 행복지수가 더욱 높은 포천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치하는 후배들은 이런 문제를 늘 고민하고 시민을 위하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도 해 봅니다. 지도자의 업적은 단순히 권력을 행사하거나 정책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의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치며, 후세에까지 그 여파를 남깁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포천사랑과 경제적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역사적 맥락에서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보다 나은 포천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점을 되새기며, 여러분이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2024년 12월 9일 - 저자 최호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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