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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사는 25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11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파킨스 병으로 엄청 고통받고 있는 가정, 치매로 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며 당뇨에 합병증이 와서 생활하는데 힘든 가정, 경추사고3급으로 휠체어를 방에서 타고 있고 걷지도 못하며 혼자 살고 있는 가정, 왼손 희귀병으로 인하여 사용을 하지못해 아무일도 할수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몸이 많이 아프고 올 여름 남편마저 병으로 세상을 떠나 아들이랑 어렵게 살고 있는 가정, 폐암 수술로 아무일도 못하고 혼자서 살아가고 있는 6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바쁘신데도 오늘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을이 막바지로 접어드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너무 좋다"며 "추운 겨울이 디가오는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포천신문 널리 홍보 부탁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남은 2024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오늘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포천신문이 존재하는 한 포천에 불우한 이웃이 있는 한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나눔으로 생각하고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것"라고 전한 후 "걸을수 있을때까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으면서 사시길 바라며 오늘 불우이웃돕기 정기행사 의미있고 행복한 회의가 되길 바라고 다가오는 겨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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