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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4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77차 정기회의(2024년 11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 고문, 이숙자 부단장, 박희숙 총무, 정영옥 이사, 김영옥 신규회원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전참석자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경 단장은 “두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난 시간 함께해서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다"고 전하며 "남은 2024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엔 더둑 더 활성화 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2024년 마지막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난 1년동안 주부명예기자단을 이끌어오신 송태경 단장님과 박희숙 총무님 고생 많으셨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한 후 "다가오는 2025년 새해엔 새롭게 발돋움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시길 바라며 1년동안 고생 많으셨고 올해 못했던 일 잘 마무리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란다" 이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남은 인생 멋있게 살아가시길 바라며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건토의는 주부기자단의 발전과 다가오는 포천신문 창간35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공로패 수여건 등을 상정해 열띤 토의가 있었다. 회의결과 포천신문 창간35주년 기념행사시 주부명예기자단를 대표해 공로패 수상자는 김순덕 부단장을 전원 추천으로 선정됐다.
이날 박희숙 총무의 소개로 김영옥 회원이 신규 임원으로 가입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 시간에서는 지난 한달간 활동 기사를 소개하는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인근 군내면의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2004년 8월 11일에 발대하여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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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송태경 단장, 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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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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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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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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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숙자 부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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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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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옥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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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옥 신규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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