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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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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10월 31일 오후 6시, ‘제13회 포천신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포천신문 본사 1층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 겸 운영위원장, 양국종 자문위원회부위원장,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장, 송태경 주부명예기자단장, 추호경 시민기자단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운영위원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김경종 골프회 차기회장, 안병호 산악회장을 비롯한 포천신문사 9개 단체장 및 임·회원과 그 가족, 초청인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위해 포천신문 골프회 임순재 고문의 커피차 후원으로 방문객들에게 향긋한 티타임을 선물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오는 멋진 사람들’이란 주제로 열린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경과보고, 참석자소개, 환영사 및 축사에 이어 2부 ‘음악이 흐르는 밤에’라는 주제로 음악과 와인을 즐기며 대화의 꽃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 운영을 맡은 안병호 산악회장은 “2009년 작은 카페에서 소모임이 올해 13회를 맞이했다”며 “포천지역 고유의 문화행사로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포천신문 가족들과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와 역할을 상세히 설명한 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에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가을을 만끽하길 기원한다”며 “가을의 향기에 취한 아름다운 소통의 자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영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장은 “멋진 가을밤 잊혀진 계절을 기억하며 한 켠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포천신문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밤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회장의 제안으로 2009년 10월 31일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가을의 마지막 밤 행사는 해를 거듭하며 포천지역에서 유일한 포천신문 고유의 문화 행사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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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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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호 포천신문 산악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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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 겸 운영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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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종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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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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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태경 주부명예기자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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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호경 시민기자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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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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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신문발송봉사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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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종 포천신문 골프회 차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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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희 포천신문사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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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훈 포천시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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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창 포천시부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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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화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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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희 전 광명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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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화 사회자(포천신문산악회 산악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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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을 가득메운 참석자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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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을 가득메운 참석자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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