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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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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8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0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10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남편에 30대에 별세하여 두 딸을 혼자키워 큰딸은 출가하고 작은딸은 지적장애가 있지만 직장을 다니며 본인은 노인복지센터에서 주3일 몇시간 일하며 근근히 살고 있는 가정, 독거노인으로 생활을 위해 들나물을 캐서 인도 길에 앉아 팔기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 있는 가정, 아들과 함께 사는데 아들이 직정장애가 있어 직장 생활을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우며 기초수급 혜택도 못 받고 연세가 많아 몸이 아프며 거동도 힘들고 목 디스크와 코로나 후유증으로 건강 상태가 안 좋은 가정, 뇌출혈로 쓰러져 거동도 힘들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 치매 진단을 받고 아들하고 살고 있는데 아들이 허리를 다쳐 생활고에 힘들어 하는 5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고 벌써 가을 날씨가 따듯해서 정말 좋다. 가을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포천신문사를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며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준비 잘 하시고 남은 가을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오늘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 아름답고 예쁜 단풍이 울긋불긋 물드는 짧은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한 후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힘들고 어려움을 잘 극복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격려를 한 후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한 요즘 건강 조심하시고 아울러 포천신문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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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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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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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숙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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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희 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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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호경 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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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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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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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전달식-(좌) 강옥자 위원장, 전정숙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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