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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산악회 10월 정기산행 실시

'강화 전등사 둘레길 트레킹'
'화합과 소통의 시간 가져'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8일
단체사진

포천신문 산악회는 지난 26일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전등사에서 10월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포천신문 산악회는 전등사에 도착 해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둘레길을 트레킹하고 커피숍에서 참석자 모두 60분에 걸쳐 상세히 자기소개(소속,성명,직업,나이,고향 등)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 후 소통과 화합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주요 참석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현영 포천신문사 대표, 안병호 산악회 회장,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 겸 운영위원장, 이효정 산악회 부회장, 송태경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이중희 자문위원 고문, 최명수 시민기자 이사, 장춘화 산악대장 및 기타 단체별 임원.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호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 산악회에 참석해주신 단체장과 임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9개 단체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귀중한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한 후 "포천신문사 가족임을 잊지 마시고 다가오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에도 가족과 함께 참석해 옛 추억을 생각하며 가을의 멋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신문 창간35주년 기념행사에도 꼭 참석해 축하해주시고, 올해 마지막 산행이 의미있고 뜻깊고 멋진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안병호 산악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오늘 전 단체 단합대회인 포천신문 10월 산행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화창한 가을날씨만큼 오늘 행복하고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은 "가을 하늘이 청명하고 화창한 오늘 9개 단체단합대회를 겸한 산행이 포천신문사 및 단체간 화합과 소통의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 강옥자 위원장은 “화창한 가을 오늘 포천신문사 가족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주부명예기자단 송태경 단장도 “천고마비의 계절에 강화 전등사 둘레길로 단체가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멋진 가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중희 자문위원 고문, 최명수 시민기자 임원, 최미경 불우이웃돕기 위원 등도 각각 “포천신문 산악회 10월 정기산행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산행은 일동(07시)-강병원-소흘읍사무소에서 출발 후 10시 목적지 전등사에 도착했으며 산행을 마치고 오찬 후 14시 출발 소흘읍사무소-강병원-일동(18시)도착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포천신문 산악회는 2010년 12월 7일 창단 후 매월 네 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실시해오다 2023년 8월 단체장협의회의 의결을 거쳐 전 단체 회원이 참석하는 분기별(4월,7월,10월,12월)산행을 실시키로 결정해 이번 첫 변경 된 산행을 실시했다.

한편, 포천신문 산악회는 소속 9개 단체간 화합과 소통 및 회원 개인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산행지는 임원회의에서 심도있게 선택한 후 분기별(4월,7월,10월,12월)네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남영 단체장협의회 회장 겸 운영위원장
안병호 산악회 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이무일 산악회 뷰회장
이효정 산악회 부회장
김영중 운영위원 수석부위원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송태경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백운자 대방노블랜드 전 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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