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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2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76차 정기회의(2024년 9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원회순.권귀자 고문, 김순덕 부단장, 박서연 감사, 박희숙 총무, 박안나.정영옥이사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전참석자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경 단장은 “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고 높은 하늘과 황금 들녁을 보니 풍요로운 계절이라 너무 좋다"며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추석 안전운행 하시며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한달만에 밝은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세상에 올때도 빈손이고 갈때도 빈손이다"라며 "나이 60세가 넘으면 학력, 명예, 돈 모두 필요없고 건강과 친구가 제일이다"라고 말한 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고 풍요로운 9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건토의는 주부기자단의 발전과 다가오는 10월 포천신문 산악회 정기산행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으며, 이어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 시간에서는 지난 한달간 활동 기사를 소개하는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인근 신읍동의 모 음식점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2004년 8월 11일에 발대하여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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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송태경 단장, 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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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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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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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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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회순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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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귀자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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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덕 부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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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연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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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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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안나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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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옥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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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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