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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영.송호민(중) 대표 부부와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좌) |
| 지난 16일 오전 11시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423번지에서 '강구동 시골밥상'이 확장 이전식을 가졌다.
이전한 '강구동 시골밥상'은 기존 자리에서 일동방향으로 200m 우측 도로에 접한 곳으로, 기존 단골 손님과 이곳을 오가는 주민은 물론이고 일동레이크CC, 필로스CC, 국군일동병원, 천주교 및 주변의 많은 공장 등을 찾는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아주 좋은곳이다.
120여 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둥지는 이종영 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건축한 초현대식 건물로,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도로에 접해 있다. '강구동 시골밥상'은 요즘 대세인 웰빙의 건강식 쌈밥인 두부제육우렁쌈밥과 두부생선우렁쌈밥을 주메뉴로 취급하며 요즘 서민들이 즐겨찾는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동태찌개, 도토리묵무침도 부메뉴로 취급한다.
이날 두부생선우렁쌈밥과 두부제육우렁쌈밥을 점심 메뉴로 선택해 먹고난 4명의 손님은 "신선한 야채와 제육.생선.우렁.두부 및 반찬 등이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오겠다"며 "오늘 확장 이전식을 축하하고, 대박나길 바란다"는 축하와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종영 대표는 "넓은 공간의 초현대식 건물에서 건강식 웰빙 메뉴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더 맛있는 음식으로, 더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해 손님들이 다시 찾고, 손님들로 부터 사랑받는 식당을 만들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종영 대표 부부는 "오늘 확장 이전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직접 찾아 주신분과 축하 화환과 난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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