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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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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이재용)가 시설입소 어린이들에게 물놀이를 선물해 시원함을 전했다.
지난 7월 30일 건보공단 포천지사는 포천시 영북면 소재 아동입소시설인 「꿈이 있는 마을」을 찾아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워터파크 입장권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보호시설 입소 아동들과 동행하는 건보공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하늘반창고 키즈’의 일환으로, 건보공단 포천지사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봉사기금으로 행사가 마련됐다.
이재용 포천지사장은 “「꿈이 있는 마을」 어린이들이 다른 여느 어린이들처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지난 5월부터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자매결연 맺고 입소아동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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