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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감

경기 북부 포천, 기후 온난화 "감" 자생
이효정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9일
가을철 대표 과일인 '감'은 그 동안 따뜻한 경북 상주와 전북 고산 등이 주 생산지였으나 기후 온난화로 인하여 경기북부 지역인 포천서도 자생하고 있다. 감은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및 식물성 천연화합물이 풍부하고, 혈압을 낮추며,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 시력 개선, 숙취 해소, 위산 역류 방지 등 건강에 아주 좋은 과일로 정평이 나있다.



이효정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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