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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74차 정기회의(2024년 7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태경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권귀자 고문, 이숙자 부단장, 박희숙 총무, 등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숙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전참석자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경 단장은 “무더운 더위에 지치지 않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7월은 더위와 장마로 인해 지치기 쉬운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 휴가 계획 잘 세우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휴가 보내시고 무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무더운 7월 바쁘신데도 오늘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폭우장마로 인해 많은 지역이 비 피해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은 경건한 마음으로 회의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한 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고 돈이며 또 친구라고 한다. 올 여름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하는 대화 많이 나누며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 바라고, 다가오는 여름휴가 잘 다녀오시고 8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건토의는 주부기자단의 발전과 기사제보.기사쓰기와 관련해 열띤 토론이 있었으며, 아울러 주부명예기자들이 지난 한달동안 포천신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를 시청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회의를 마친 후 정영옥 이사가 준비한 식당에서 소통과 화합의 화기애애한 만찬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2004년 8월 11일에 발대하여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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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송태경 단장, 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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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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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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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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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귀자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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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숙자 부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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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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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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