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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민의힘 후보가 59,192표 50.47%를 얻어 56,715표 48.36%를 얻은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제22대 포천.가평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김용태 당선자는 국민의힘 지역구 출마후보 중 1990년생으로 최연소자로 출마해 당선 된 중앙당의 청년최고위원 출신자이다.
김용태 당선자는 "젊은 김용태를 당선시켜 준 포천시민과 가평군민에게 고개숙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낙후된 가평군과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실망시키지않고 실천하는 김용태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함께 경쟁한 박윤국 후보와 최영록 후보 및 그 지지자들에게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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