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2차 정기회의(2024년 3월)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사말, 안건토의, 전참석위원 덕담, 공지사항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춘병 위원장은 "한달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바쁘신 중에도 한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되어 감사드린다"며 "지난 포천신문 척사대회 10개 단체가 참가해 자문위원회가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봄이 성큼 다가온 3월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지난 포천신문사 10개 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척사대회가 많은 참여와 협조덕분에 잘 마무리되어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한 후 "앞으로 자문위원 활성화를 위해 유능한 자문위원 영입에 대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발전과 포천신문사 발전에 대한 좋은 의견 주시고 좋은 글과 기고문도 많이 부탁드린다"고 당부 했다.
회의시작 전 자문위원 한분 한분 모두가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의 역할과 발전 및 좋은 정보를 위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자는 고견들을 주셨으며, 안건토의는 자문위원회 활성화 및 인원확보에 관하여 집중적인 토의가 있었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들을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취재시 교육, 법률, 세무, 노무, 기술, 행정, 노인, 군, 관광, 문학, 스포츠 등등 각 전문 분야별 자문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 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