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
|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결과 전국의 고립·은둔 청년이 전체 청년 인구의 5%에 달하는 54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희망을 접기에 세상일이라는게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라는 모토로"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일자리
창출형 법인을 만들었고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노인빈곤문제연구소"를 열어 희망없는 우리사회의 입지전적인 인물들을 소개하며 늦은 때라는 것은 없다는 말씀으로 희망을 드리려합니다.
우유 배달을하던 신격호는 롯데 그룹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은 닭고기 생산 판매1위 업체인 (주)하림의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동네 과외방 교사 강여중은 대교그룹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경찰의 지명 수배를 피해 전국을 떠돌던 김광석은 참존 화장품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실직자 김양평은 세계 최대 최고의 코팅기 제조회사 GMF의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막노동꾼 김철호는 기아자동차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수세미 영업사원 이장우는 한국 3M 사장이 되었습니다. 상업 고등학교와 야간 대학을 졸업한 조운호는 웅진식품 사장이 되었습니다.
지방대 농과대학을 졸업한 허태학은 에버랜드 및 신라호텔 사장이 되었습니다. 한강 둔치에서 3년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던 신충식은 칫솔 살균기 분야 세계 1위인 에신시아를 세웠습니다.
유서 한 장 품고 해결사에게 쫓기면서 전국을 떠돌던 김철윤은 가맹점만 560개가 넘는 해리 코리아 사장이 되었습니다.
근육무력증으로 5년 가까이 침대에 누워 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세웠습니다. 이밖에도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해낸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으신가요? 지금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장애물을 넘고 앞으로 걸어가세요.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당신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2024년도 벌써 3월로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금년 봄에는 가슴따듯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진작 열심히 좀 할껄... 많이 후회하나요? 후회하지 마십시요!! 후회할 시간에 한발자국이라도 먼저 내딛으십시요.
그게 지금 상황에 최선책이 아닐까요? 누가 뭐래도 여러분이 " BEST OVER THE TOP " 입니다. 지금 용기를 내어 자신감을 갖고 한발자국 먼저 내딛으십시요
성공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