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명원 신임회장은 포천지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포천지회를 크게 활성화 시키는 등 특유의 뚝심과 마인드를 토대로 '포천시 호남향우회 연합회를 소통과 화합이 활발이 이루어지고 지속가능한 포천시 호남향우회 연합회를 만들어내는 등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임하는 최영주 회장은 '재임중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향우들이 고생 하였지만 이를 잘 이겨내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한 후 '회원들의 도움으로 회장직을 무난히 수행하게 되어 행복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밖에도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부희 국민의힘 지역사무국장, 박윤국 민주당 포천.가평 예비후보, 김현규.손세화.연제창 시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축사를 한 후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2부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소통과 화합의 소중한 3부 만찬시간을 가졌다.
참고로 취임한 신임 김명원 회장의 임기는 2024.1부터 2025.12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