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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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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3일부터 10일까지 대만(타이중)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 유소년 야구 교류대회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에 이번에도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 소속 선수 4명이 선발됐다.
포천시 유소년야구단은 이재준(신봉초6), 이나우(태봉초6), 이지호(일동초6), 한두율(추산초5) 등 4명이 한국 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었다.
청한 베이스볼 아카데미 대표 겸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 김성익 감독은 제3회 유소년 국가대표팀 코치,4회때는 감독, 이번 5회 대회에서도 코치로 선임되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 소속으로 대표팀 선발 된 선수들은 현재까지 코로나 (2021~2022) 영향으로 취소 된 대회 빼고는 매년 선발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13명이 유소년 전국대회에서 실력으로 인정받아 발탁되었다.
3회(2020 - 변유강.이세민.박준하.송원규.김태린 5명) 4회(2023 - 윤성찬.임지우.이지호.이재준 4명) 5회(2024 - 이나우.이재준.이지호.한두율 4명)
한국 유소년 국가대표팀은 보은야구장에서 12월 16일부터 3일간 소집훈련 후 1월 3일 오후 2시에 인천공항에서 타오위안 국제공항으로 출국 예정이다.
한편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은 올 한해 전국대회를 리그 포함 총 8번 참가해서 우승 4회(제천.고성.횡성.보은) 준우승 4회 (고창1.경기도 아이리그1.연천2) 기록하며 2023년도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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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봉초6 이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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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봉초6 이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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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초6 이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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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산초5 한두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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