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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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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익 감독이 이끄는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이 이번에도 포천의 위상을 높이고 우승을 거두고 왔다.
지난 10월7~10일 4일간 대한 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에서 개최된 2023 제3차 결초보은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에서 또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3일간 예선에 같은 조에 속해있는 제주시<2:0승> 수원시<9:2> 진천화랑<7:2> 야구단을 3승으로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4강전에 또 다시 붙게 된 진천 화랑팀을 2대 1로 이기며 결승 진출, 동탄 히터스 유소년 야구단과 결승전에선 2대 1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마지막회에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하며 3대 2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성익 감독은 "4강 결승에서 중요한 순간에 안타를 친 윤선호(추산초), 곽지오<태봉초)선수와 포수 자리에 윤성찬(송우중)선수의 부재를 이지호(일동초), 한두율(추산초)선수의 활약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운드에서는 변함없이 이재준(신봉초), 임지우(창경초)선수의 볼을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했으며 덕아웃에서의 분위기와 응원 담당의 김 환(추산초)선수와 특히 횡성 대회때도 그렇지만 추산초 2학년 쌍둥이 고도현.고도윤 선수의 성장이 눈에 띄게 발전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
우승 - 포천시유소년야구단 감독상 - 김성익 최우수선수상 - 윤선호 (추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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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익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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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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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좌로부터) 윤선호, 곽지오, 김 환, 고도현, 고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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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좌로부터) 이재준, 한두율, 임지우, 이지호,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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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선수상 윤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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