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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56

자신을 위로하는 삶에 대하여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8월 29일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는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 삶을 사시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참 예뻐.’ ‘참 마음에 들어.’ 이런 말을 들으면 몸의 세포들이 매우 행복해합니다. 믿어지지 않는다면 자기 자신에게 한번 속삭여보시기 바랍니다. 참 고생한다고 , 참 고생이 많다고, 험한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많았다고 자신에게 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받은 설움이 많았던 우리는 왈칵 눈물을 터뜨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눈물은 웃음으로 가려고 건너는 다리라는 것을 아시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정신과 마음에 작동하는 상상력이라는 추상의 힘이 몸과 마음을 치유해갈 수 있는 것일까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치유를 도우려면, 과거를 돌아보거나 고통스러웠던 것에 집중하는 에너지는 최소화하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최대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는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실수했다고 실패했다고 기죽지 않았으면 합니다. 실수는 더 좋은 나를 만들고 실패는 더 간절한 꿈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작은것 때문에 보이지 않는 크고 귀한 것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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