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7시 포천시호남향우회 사무소에서 '호남향우회 포천지회(회장 김명원)'가 2023년 7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주형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사, 국민의례, 회장 인사, 경과 보고, 업무 보고, 재무 보고, 부의 안건, 기타 토의, 공지사항, 폐회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처리는 회비 장기 미납 회원 처리의 건, 7월 22일(토) 중복맞이 경로잔치 실시와 10월 22일 제82차 임시총회 및 단합대회 실시의 건 등을 처리했다.
특별히 박헌범 부회장이 제안한 '제명된 회원이 재입회시 입회비 40만 원과 년회비 21만 원을 납부하도록 한다'는 안건이 참석회원 전원 찬성으로 결정한 후 즉시 시행키로 했다.
이날 김명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7월 월례회의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호남향우회 포천지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아울러 무더위와 장마를 지혜롭게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포천의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을 가졌다.
주요 참석자는 김명원 회장, 오기선 고문, 강영구.김구현.김범중.박헌범.박희숙 부회장, 최이식 자문위원장, 최미경 여성위원장, 최은영 봉사위원장, 주형민 사무국장, 이효정 재무국장, 이재란 사무차장, 윤중근 기획부위원장 및 김도중.김홍열 감사 등이 참석했다.
참고로 포천시향우회 포천지회는 애향심을 바탕으로 포천시에 거주하고 또 사업장을 둔 호남향우간 정보를 공유하고 포천과 고향 호남을 위해 봉사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월 8일(휴일일 경우 변경함)에 정기적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