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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달 6월29일(목요일)과 7월1일(토요일), 2일(일요일)까지 3회에 걸쳐 경기도청년봉사단과 포천시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금현리, 내촌면 마명리, 소흘읍 무림리의 포도농가 6곳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6월29일 ‘포도봉지 씌우기’ 농촌 봉사활동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모집된 100여명의 청년봉사단이 참여하여, 폭우와 무더위 속에서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경기도청년봉사단 김소희 단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도충을 공감하고 청년들이 이를 공유해 해결책을 고민하는 것 또한 미래세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폭우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있어서 포천의 특산품인 명품포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다”면서 "경기도의 각 지역에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경기도청년봉사단과 포천시의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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