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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임원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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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백문기)은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논배동산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7월 정기 임원회의를 "2023년 단합대회 겸 야유회"로 대체하고 백문기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시민기자단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백문기 단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행사를 준비하면서 장마가 찾아 와 걱정을 했는데, 마침 좋은 날씨속에서 임원님들과 단합대회 겸 야유회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즐겁다"면서 "앞으로 여름휴가 후 하반기에도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더욱 더 활동성을 갖고 왕성하게 활동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축사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들의 저력을 볼 수 있는 좋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고 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백문기 단장과 서상범 이사께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앞으로도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포천신문사에서 더욱 더 큰 역할을 담당하는 단체가 되어 주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황득한 고문도 "오랜만에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의 단합대회를 보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활동을 했었는데, 백문기 단장을 비롯한 많은 임원들이 열정적으로 임원 활동하여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성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시민기자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하여 기사제보와 기사쓰기에도 열중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문기 단장과 서상범 이사는 행사 준비를 완벽하게 완료해 참석한 임원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점심 등 다과를 먹으며 시원한 계곡에서 단합대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백문기 단장은 노래방 기계를 설치하고 색소폰을 직접 연주하고 반주하면서 참석 임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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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문기 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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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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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득한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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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문기 단장 섹소폰 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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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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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논배동산 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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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들 소통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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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들 소통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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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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