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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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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소속 자원봉사단체인 ‘라온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6월 29일(목)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2층 강당에서 포천동노인대학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은 새활용, 다회용품과 함께’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공모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업이다.
이날 ‘라온미래교육연구소’ 회원들은 탄소중립, 분리배출에 대한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다회용품 인식개선 활동을 위해 EM발효액을 활용한 천연비누 만들기와 밀랍을 이용한 허니랩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라온미래교육연구소 김은경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쉽고 올바른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그것을 알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탄소중립 교육을 듣고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야한다”라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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