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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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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지난 6월22일 조합원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십이선녀탕(인제)과 낙산사(양양)로 조합원 관광을 다녀왔다.
십이선녀탕길에 도착하여 단체사진을 찍고, 2시간 정도의 탐방길에 올랐는데 깨끗한 계곡길을 따라 이어진 산길은 푸르른 녹음의 6월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힐링타임이 되었다.
탐방을 마친 후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식사와 시원한 막걸리로 한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낙산사에 도착하여 3시간여 동안 조합원들은 사찰을 구경하고, 해변을 거닐고, 커피를 마시고, 쇼핑을 하며 즐거운 자유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한 한 조합원은 조합원관광이 이렇게 재밌고 유익할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꼭 참가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은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날씨가 너무 화창하여 조합원들은 하나같이 너무 상쾌한 하루를 보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천신협은 매년 3~4회 정도의 국내 및 해외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정석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조합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더 즐거운 여행으로 찾아뵙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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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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