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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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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 소속 자원봉사단체인 ‘소나무봉사단’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식, 보양식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이슈 및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로 사회통합 구현을 통해 비영리민간단체 및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단체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31개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소나무봉사단’은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다듬고 조리한 후 포장까지 실시하였으며, 완성된 삼계탕과 배추 겉절이는 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회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소나무봉사단 임춘혁 회장은 “회원들과 정성껏 준비한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통해 따뜻함을 전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절 음식을 전달받는 포천동 대상자는 “매달 몸에 좋은 반찬과 음식을 먹으니 건강해지는 것 같다며, 음식을 통해 삶의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외롭고 소외된 분들이 소나무봉사단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드시고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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