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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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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이고 참여적인 삶을 실현하고 분리와 수용이 아닌 통합과 참여를 통하여 진보적인 자립생활 운동의 전파를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사회는 발달장애인라고 하면 혼자서 외출할수 없고 혼자서 자립해서 살아 갈 수 없는 발당장애인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로 여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지역사회에서의 소외와 편견은 우리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혼자 외부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는 비장애인들의 시선은 왜? 발달장애인이 보호자도 없이 혼자 다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걱정와 두려움이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사회적응훈련사업 2박3일미션임파서블을 통해 포천이 아닌 타지역의 장거리 이동과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발달장애인도 혼자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결정하고 실천해 봄으로써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훈련으로 버스, 지하철, 기차등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혼자서 이동하고 조력자의 도움없이 체험홈 입자자들만의 체험활동을 통해 입주자들간의 소통을 통한 문제 상황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성취감 고취로 자립에 대한 욕구와 자신감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사전 대중교통타고 경기,서울 지역 핫플레이스를 다녀오는 훈련을 여러차례에 걸처 실시 하였으며 사전 계획한 식당과 카페를 찾아가서 미리정한 메뉴를 주문하는 등의 사전훈련을 통한 장,단거리 이동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 시키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욕구를 강화시킬수 있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발달장애인들의 자기결정권을 반영하여 자발적인 계획 수립과 실천으로 발달장애인도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에서 자립하여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장애와 비장애로 구분하지 않고 더불어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회적응훈련사업 2박3일 미션임파서블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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