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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8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6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귀자 단장 및 박혜자, 이효정, 곽복준 고문, 송태경 부단장, 최미경 총무, 김순덕 선단지부장, 송현주 주부기자 등 10여 명의 임원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권귀자 단장은 “5월 가정의 달 잘 지나가고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주신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월 한달은 호국보훈의 달인만큼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지킨 분들의 뜻을 기리고 그에 보답하는 나날 보내시길 바라며 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건토의에서는 주부기자단 인원 확보, 회의 시간 조정 , 기사 제보 및 구독, 홍보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회의시간은 여러 논의 끝에 오전 11시에서 오후 6시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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