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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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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1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6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귀자 단장 및 박혜자, 이효정, 원회순 고문 등 10여 명의 임원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참석회원 전원은 한달 간 자기생활을 미담삼아 덕담으로 인사를 나눈 후 포천신문과 주부명예기자단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들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귀자 단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 회의에 많이 참석 못해 아쉽다며, 좋은 계절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인 5월이다. 65세에서 75세까지가 인생의 최고 황금기라는 말이 있다며 자기만의 소중한 시간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 포천신문으로 맺은 인연도 변함없이 잘 이어가시길 바라며 오늘 멋있는 주부기자단 회의가 되어주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안건으로는 구독, 광고, 홍보 및 기사제보에 대하여 집중 토론을 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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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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