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2일간 예선 4경기에선 투수 이나우(태봉초) 이재준(신봉초) 임지우(태봉초) 선수의 호투에 이어 타격에선 이지호(일동초) 이서우(태봉초) 한두율(추산초) 곽지오(태봉초) 윤상훈(태봉초) 윤성찬(송우중) 등 강한 타격에 힘입어 2승 2패로 결선 진출했다. 8강에서 수원 유소년을 9대 7, 4강에선 옥천금강 유소년팀을 15대 6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선 부산 유소년팀을 8대 5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 후 김성익 감독은 "3일동안 정말 추운날씨와 비바람 속에서 예선.결승까지 총 7경기에 최선을 다해준 아이들이 너무 대견스럽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연습경기를 통해서 경기 감각이 빨리 올라온거같다"고 말했다. 6월3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고성 전국대회도 우승을 준비한다는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의 앞날이 기대된다.
이날 대회 MVP 이재준(신봉초) 모범상 이지호(일동초)가 차지했다.
|
 |
|
곽지오(태봉초)
|
|
|
 |
|
이서우(태봉초)
|
|
|
 |
|
이지호(일동초)
|
|
|
 |
|
임지우(태봉초)
|
|
|
 |
|
윤상훈(태봉초)
|
|
|
 |
|
| 이지원 |
|
|
 |
|
이재준(신봉초)
|
|
|
 |
|
한두율(추산초)
|
|
|
 |
|
이나우(태봉초)
|
|
|
 |
|
윤성찬(송우중)
|
|
|
 |
|
| 김성익 감독 |
|
|
 |
|
| 신중성 코치 |
|
|
 |
|
| 최우수선수상 |
|
|
 |
|
| 단체사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