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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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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협은 지난 4월 27일 조합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과 독립기념관에서 조합원 관광을 실시했다.
대전의 신협중앙연수원은 1981년에 건립되어 시설 노후화로 2018년 재건축 공사로 2020년 현,신협중앙연수원으로 재탄생했고, 그해 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하는 “대전광역시 건축상”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신협중앙연수원에 도착하여 단체사진 촬영 후 고광득 신협중앙연수원장의 강의를 듣고,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하여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이번 관광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날씨도 너무 화창하여 하루내내 기분이 상쾌했으며, 기존의 관광일정과 달리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며 만족해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천신협은 조합원의 사기앙양 및 서비스의 일환으로 매년 국내 및 해외 여행을 실시하고 있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석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조합원들이 만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조합원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국내외 여행을 포함해 매년 3회이상 조합원관광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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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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