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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종/ 민생정치연구원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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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최기종 박사가 도서출판 ‘별나인북스’에서 국민⸱기업인⸱정치인이 읽어야 할 대통령 코칭 리더십 ‘성공하는 대통령의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저서를 발간했다. 최 박사는 현재 민생정치연구원 원장, 인사혁신처 국가인재 DB등록, 시인, 수필가, 작사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미래의 대통령은 “식견이 풍부하고 학문과 덕망이 높고, 사물의 올바른 이치를 깨달은 사람이 나서야 국가가 번영하고, 국민들이 편안한 삶을 영유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민생정치’의 주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트래블 파워, 직업적성과 운명, 꿈과 하늘의 계시, 난세의 영웅, 통 큰 리더십, 국가⸱지구의 미래, 땅과 사람의 성품, 성공하는 대통령, 실패하는 대통령 등 총 아홉 개의 장으로 구성하였다.
최 박사는 “정치가 안정돼야 국가의 경제⸱사회⸱문화⸱국방⸱외교 등 모든 분야가 안정되고 발전한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국민들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다 함께 국가와 정치발전에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그는 “본서를 집필하기 위해 17년 전부터 관련 문헌을 읽고, 성인의 말씀과 세계적인 저명한 학자·지도자·철학자·작가들이 남긴 어록과 필자의 다양한 경험 및 미래를 예측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신력 있게 서술하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최 박사는 꼬리말에서 “다가올 미래에 그릇이 큰 대통령⸱정치인⸱기업인⸱국민이 되고 싶으면, 필자가 제시한 성공하는 대통령의 18가지 특징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날마다 실천으로 옮겨야 역사에 성공하는 대통령, 성공하는 정치인⸱기업인⸱국민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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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종/ 민생정치연구원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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