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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 전 단체, 단합대회 겸 4월 정기산행 실시

"충남 예산 덕숭산(수덕사) 다녀와"
“모두가 함께하기에 소중한 시간, 행복한 추억되길”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24일
기념촬영
    
포천신문 산악회는 지난 22일 4월 단체산행을 충남 예산 덕숭산(수덕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한 연중 정기행사로 참가한 회원들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속에서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이루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후 성황리에 사고없이 안전산행으로 마무리 했다.

주요참석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현영 포천신문 대표이사, 안병호 산악회장, 김남영 운영위원장 겸 단체장협의회장, 박청우 자문위원장,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장,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포천신문 산악회를 질좋은 명품 산악회로 만들기 위해 포천신문사 임.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또 지속적인 연구를 해 나가고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숭산에 있는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7교구 본사이다. 충남 일대에 말사 약 50여 개를 두었고, 우리나라 7대총림(叢林) 중 덕숭총림(德崇叢林)으로 불교계에서 중요한 사찰이기도 하다. 덕숭산은 수덕사가 있는 산으로 유명한 곳으로 높이 495m 계곡과 각양각색의 기암괴석이 많아 예로부터 호서(湖西)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곳이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오늘 전 단체 모두가 함께하기 때문에 더욱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언제나 포천신문과 함께 동행해주신 전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오늘 사고 없이 귀중한 추억을 남기고 단체간 소통을 많이하는 의미있는 단체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안병호 산악회장은 " 오늘 전 단체 단합대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화창한 날씨만큼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은 "코로나가 끝나고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체단합대회를 겸한 산행이 포천신문사 단체간 단합의 결실을 맺어 포천신문을 전국최고의 지역언론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08년에 태동한 포천신문 산악회는 매월 네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실시하며 산행지는 임원회의에서 심도있는 토의와 직접 견학 등을 통해 결정하고 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이무일 포천신문 산악회 부회장
정동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이병무 포천신문 산악회 고문 (전 산악회 회장)
심연옥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총무
이두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장
1호차 
오찬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장 소개

오찬
김형석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의 소통과 단합의 건배사
오찬
자문위원들
소통의 화합의 모습
기념촬영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장(좌), 김병기 자문위원
최호열 회장, 이병무 노인명예기자단 감사(좌)
소통의 화합의 모습
소통의 화합의 모습
소통의 화합의 모습
 
기념 촬영(주부명예기자단)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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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기자/ ipcs21@hanmail.net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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